고인 물은 썩는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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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속담 [편집]
물이 순환이 이뤄지지 않은 채 장시간 고여있으면 정화가 되지 않아 녹조가 끼는 등 오염되는 점을 빗댄 관용 표현의 하나이자 속담. 어떤 단체나 모임 등이 변화나 교류를 거부하면 결국 그곳은 시류에 동떨어지게 되어 잊히거나 와해되거나, 부정부패가 만연하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갈라파고스화와도 의미가 통한다.
말 자체는 오래된 것이지만 2010년대 이후부터 인터넷에서 재발굴되어 게임계에서 약간 다른 의미로 주로 사용되고 있다.
가끔 관상어를 기르는 사람들 중에 환수나 여과를 전혀하지 않아도 된다며 ‘고인물은 썩지 않는다.’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말 자체는 오래된 것이지만 2010년대 이후부터 인터넷에서 재발굴되어 게임계에서 약간 다른 의미로 주로 사용되고 있다.
가끔 관상어를 기르는 사람들 중에 환수나 여과를 전혀하지 않아도 된다며 ‘고인물은 썩지 않는다.’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2. 신조어 '고인물' [편집]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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